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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5:42 리뷰

 정말 험란했다.


 케이스 조립과 화면 출력만 거의 1시간을, 윈도우 설치 시도만 거의 6시간을 썼다.


 그리고 문제를 깨달고 이를 해결하는데만  2시간이 걸렸다. 도합 9시간짜리 작업이었다.  


 어제부로 기존 시스템에서 돌리고 있던 MSSQL 서버 2008를 다른 컴퓨터로 이전하고, 오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설치하기 시작했다.



1. 24핀, 8핀 연장선 설치



 우선 어제 도착한 마지막 드래곤볼중 하나인 맥스파인더 연장선을 설치했다.  

 맥스파인더가 다른 일반 케이블보다 3~4배 가량 비싸서, 워크스테이션에 과연 적합한가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러나 일반 케이블 판매처에서 케이블 두께에 대해서 언급도 안되있고 아무리 좋은 것을 써봐야 18awg일 것 같아서, 맥스파인더를 구매했다. 

 우연찮게 맥스파인더 공홈에 들어갔는데, 초기형(수축튜브 마무리) 케이블을 다른제품보다 30% 정도 싸게 팔길래 이걸 구매했다. 어차피 심미용으로 구매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슈축튜브로 마감이 되어있어도 무관했고, 더욱이 정확히 16awg를 사용한다고 명시되어 있어서 믿고 구매했다.

 케이블 길이는 50cm이고, 이또한 케이스가 워낙커서 선정리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2. 케이스에 메인보드 설치

 우선 케이스에 백패널을 설치했다. 굉장히 기분이 좋은게 메인보드 판매자가 백패널을 중고로 보내줄 알았는데, 새재품이었다. 그리고 후면에 정전기 방지 패드가 붙어 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다.




   문제는 지금부터인데, 슈퍼마이크로 보드의 EE-ATX가 독자규격이다 보니, 홀이 맞는 부분이 거의 없었다. 6개를 제외하고 나머지가 안맞았다. 



 특히 메인보드를 넣어보면 CPU가 케이스 상단에 위치되는데, 맞는 스탠드 오프의 홀은 전부 밑에 위치했다. 그래서 가장 무겁고, 추가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방법도 없는 윗부분이 덜렁거렸다. 



 처음에는 케이스에 구멍을 뚫으려했는데, 생각보다 케이스가 두꺼워서 포기했다. 그냥 적당히 케이블타이로 고정했다.







 이게 설치를 끝낸 전체샷이다. 우선 케이블 정리를 하지 않았다. 사실상 케이스가 너무 넓어서 딱히 할 필요도 없었다. 



 또한 일반 보드 규격이 아니라 아무리 위치를 바꿔봐도 케이블 정리가 정말 깔끔하게 나올것 같지도 않았고, 미친듯이 깔끔하게 정리해봐야 어차피 다른 부품 추가하다보면 열었다 닫았다해야한다. (자기합리화)






 아래 사진들은 첫번째 CPU의 PCIE 슬롯에 장착된 카드들이다. 이 보드는 총6개의 PCIE를 제공하는데, 그중에 16배속 2개가 1번 CPU에 연결되어있다. 


 

 따라서 고배속이 필요하지 않은 사운드카드나, USB3.0은 향후에 CPU를 하나 더 추가하면 그때 옮길 예정이다. 웃긴건 처음에는 상단부터 1, 2, 3번 PCIE 슬롯인줄 알았는데, 보드 하단부터 1, 2, 3번이다. 



 그래서 초기에 부팅을하고, 화면이 안나와서 너무 당황했다. 또한 서버 메인보드는 BIOS에서 외장 그래픽으로 설정하더라도 (최신 데스크톱 보드는 설정도 필요없이 알아서 변경된다), 보드 점퍼를 바꾸지 않으면 화면이 안나온다.









      

3. 부팅 & 윈도우 설치

 문제는 지금부터다. 뭐 위에서 언급한 PCIE 슬롯과 그래픽 점퍼로 시간 버린거는 그럭저럭 넘어갈 수 있다. 어차피 내장 그래픽으로 출력은 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애초에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서 CPU, 메인보드, 램만 교체한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도 포맷할 각오로 USB도 준비해뒀다. 근데 윈도우 부팅까지 잘들어가더니 멈춰버렸다. 이런적이 없어서 구글링을 해보니, 너무나도 유명한 버그인듯 했다.




(이 장면에서 멈춘다. 로딩원도 같이 멈춘다. 적어도 나는..)




 사실 윈도우 10을 쓰면서, 오류를 한번도 겪은적이 없었는데 꽤나 많은 오류들이 있었던것 같다.

 위의 버그는 "윈도우 로고 멈춤"을 검색하면 정말 많이 나온다. 


 나는 이 문제를 포맷하면 해결될 줄 알았다. 그래서 포맷을 하려고 USB를 꽂고 실행했더니,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윈도우 로고에서 또 멈춘다.  


 꽤나 옛날 보드이고 (2680v2 지원보드면 데스크톱 3세대 정도에 나온 보드), 이전에도 USB3.0 호환성을 타는 문제를 겪은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USB 3.0을 써서 호환성을 타나 생각했다. 


 그래서 GPT 포맷도 MBR로 바꾸면서, USB 2.0으로 설치해봤다. (요즘 구하기도 힘든 USB2.0을 학회 참가 선물로 주신 한국정보과학회에 감사를 표합니다.) 또 안된다. 


 이렇게 거의 6시간을 버리고, 새벽 4시가 되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 다른문제라고는 생각 못했다. 이베이에서 시킨 메인보드, CPU, 메모리였기 때문에 해외 배송중에 고장이 난건가 라면서 걱정하고 있었고, 2cpu라는 커뮤니티에 이 내용을 올리고 잤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댓글을 보니, 이베이에서는 막사면 안된다는 충고와 메모리부터 테스트해보라고 적혀있었다. 사실 보드를 받자 마자 BIOS 상에서 메모리 인식 테스트를 모두 했고,  윈도우 설치가 안되서 MS의 메모리 테스트도 해봤다. 둘다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신경도 안썼던셈.. 그리고 첫번째 CPU에 연결된 12개의 메모리를 뺏다가 꽂았다가를 반복했었다. (손 찢어지는 줄)


 아무튼 메모리를 1개만 꽂아두고 윈도우 설치를 해봤더니, 정말 아무런 문제 없었다는듯 잘된다. 되긴 되는 구나하면서 안도와 함께 이제 CPU가 문제인지 메인보드가 문제인지 아니면 메모리가 문제인지 걱정되기 시작했다. 


 메모리 문제라면 국내에서 메모리를 구매하거나, 아직 2번 CPU가 없기때문에 나머지 12개의 메모리에서 몇개 빼서 쓴다고 문제될 것은 없었기에 메모리 문제이길 바랬다. 그러나 하나씩 연결해보고 테스트하면서 메인보드 또는 CPU 문제라는 걸 깨달았다. 


 유독 4개의 메모리 채널중 2번째 채널에만 꽂으면 부팅이 안된다. 특히 2번 채널의 첫번째 DIMM이 그렇다. 이 사실을 알아내는 과정에서 이미 메모리 탈부착을 반복했기 때문에, 메인보드 문제가 아니라고 확신이 섰고 CPU를 탈착해서 핀이 휘었는지 CPU 소켓부분이 이물질은 없는지 확인하고 아무 문제가 없어보여 지우개로 밀고 다시 넣었다. 


 그렇게 부팅을 하니, 다시 풀뱅크 상태에서 부팅이 됐다. 근데 이번에는 버벅된다. CPU와 메인보드가 접촉 불량일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고, CPU 쿨러에 힘을 줘가면서 부팅을 시도했더니 드디어 켜졌다.   버벅이는 문제는 생기지 않았고, 잘 돌아갔다. 곧바로 CPU, 메모리 테스트를 진행했고 정상 판정이 나오자 마자, 무한 리부팅을 했다. (또 안켜지면 꽝이므로)  


 몇번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와 함께 열심히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요약 
  1. 서버 메인보드는 더럽게 무겁다. 
  2. 케이스가 아무리 커도 서버 메인보드 스탠드 오프가 다 맞지는 않는다. 
  3. 서버 메인보드에서 외장 그래픽을 쓰려면, BIOS 설정과 점퍼 설정을 같이해야 한다.  
  4. PCI-E 레인의 경우, CPU마다 할당되어 있고, 위치는 반드시 메뉴얼을 보자.  
  5. 윈도우가 부팅되다가 멈추는 경우, 메모리 문제일 수도 있다.  
  6. 시스템이 버벅 거리거나, 메모리 인식 불량, 부팅 불량의 경우 CPU와 메인보드 점접이 잘 연결되지 않아 그럴 수 있다.            




posted by 궁금한 포도알77
2019.03.05 08:30 리뷰


 테스트 서버를 개인 데스크톱에 구성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어느새 내 컴퓨터에 돌아가는 Mongodb, Redis등을 제외한 RDBMS만 3개가 되어가고 WAS, 웹서버 그리고 가상머신까지 돌아간다.



 여기에 컴퓨터를 전혀 끄지 않고, 크롬을 열어두다 보니 메모리 점유율이 50프로가 기본이다.



 

 물론 기존 사양은 i7 2600, DDR3 16GB이므로 썩 나쁜편(?)은 아니다.


 사실상 2세대 이후로 매 세대마다 약 5~6%정도 밖에 성능향상이 안되었으니,

최신 i7이나 라이젠 1800으로 교체한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사양 문제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물론 i9이나 스레드리퍼를 사용하게 된다면, 위의 CPU보다도 오래 버틸 수 있을 테지만 너무 가격이 비싸다. 그리고 그렇게 높은 클럭이 필요하지 않은 개발 & 테스트 환경이다.


 

 더군다나 일반 데스크탑용 램 가격이 미친듯이 올라버려서, 32기가는 커녕 16기가도 비싸서 아껴야 할 판다. (VM은 메모리를 많이 먹는데..)



 그래서 머리를 굴려서 제온으로 결정했다.




1. CPU 선택 : E5 2680v2

 E3는 사실상 i7과 다를바 없고, 메모리도 비싸므로 제외, E7은 메모리 구하기도, 보드 구하기도 힘드므로 제외



 E5로 결정지어두고 어떤 모델을 살까 고민을 했다. 



 제온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고클럭 모델과, 저클럭 모델이 있다. 고클럭 모델은 클럭이 높은 대신 코어수가 적고, 저클럭 모델은 코어가 많은 대신 클럭이 낮다.



 하지만 너무 낮은 클럭의 경우, 전반적인 성능 하락으로 갈 수 밖에 없으므로 저클럭 모델에서 클럭이 높으면서 코어가 많은 것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대충 추려낸것이 E5 2670 ~ 2690. 이 모델은 모든 세대에 존재한다. 그런데 v2가 가장 클럭이 높고, 그 다음 세대에서는 클럭이 낮아졌다.



 그래서 가격, 클럭, 코어등을 고려해서 E5 2680v2를 선택하였다.





 주의할 점은 v1과 v2가 같은 2011보드를, v3, v4가 2011v3보드를 사용한다. 



 웬만하면 v3로 가는게 향후 장비 업그레이드 측면에서  좋아 보이나, 아직 v3 장비를 많이 사용하는 큰기업에서 매물을 풀지 않아서 가격대가 꽤 높은 편이다.




2. 메인보드 선택 : X9DRi-LN4F+

 메인보드는 취사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싱글 CPU로 구성할 것이라면, X79를 아니라면 듀얼 보드를 구매하면 된다. (싱글 보드의 경우 FSB 오버클럭도 가능하다.)



 애초에 E5를 선택한 목적이 多코어, 多메모리, 多스토리지였기 때문에, 나는 듀얼 보드를 선택하였다.



 듀얼 보드에도 종류가 많은데, 크게 벤더(HP, Dell, IBM)보드, 인텔 보드, 슈퍼마이크로 보드등등이 있다.


 뭐 싸고 빠르게 구할 수만 있으면, 메모리 뱅크, PCI-E, SATA, SAS가 많고, 더 좋으면 레이드 카드도 있으면 최고겠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보드 가격은 잘 안떨어진다)..



 검색 목표로 아래의 네가지를 두고 찾기 시작했다.

   1. 메모리 뱅크 16개 이상

   2. 기가비트랜 포함

   3. E5 2600 v2 페밀리를 지원할 것

   4. 랙타입 보드는 제외



 그 결과 벤더 보드는 벤더들의 케이스에 맞게 제작되어 변태보드(? 모양이 이상한 보드)들이 있어서 제외, 인텔 보드는 폼팩터(보드 크기)에 맞는 케이스를 못찾아서 패스, EVGA, ASUS는 매물이 없어서 패스하게 되었다.



 결국 남은건 슈퍼마이크로 X9 시리즈. 그중에서도 백패널이 포함된 보드를 찾다보니 X9DRi-LN4F+가 남았다. 주의할 점은 버전 1.1이나 그 이하는 V2 패밀리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렇게 이베이를 뒤진결과 ECO(engineering change order)를 통해서 V2를 지원하도록 바이오스 업데이트한 매물이 있어, 구매했다.



3. 메모리 구매 : DDR3L 10600R 2Rx4 4GB * 24


 이제 컴퓨터의 3대장중 마지막인 메모리를 선택해야할 때다.서버 메모리는 데스크톱 메모리와 다르게 ECC / Register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가격이 싸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2Rx4의 의미는 메모리 랭크 2개를 사용한다는 뜻이고, 4는 4bit D램을 16개 붙여 64bit를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초창기에는 랭크에 따라서 (다른 의미이지만 양면, 단면램) 메인보드와 조합을 많이 탔다. 그러나 요즘은 안그런 것 같다. 그냥 너무 많은 랭크를 사용하는 램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보드에서 지원한다.



 아무튼 이베이에서 동일한 주차에 생산된 메모리 24장을 한번에 샀다. 시스코 서버에서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모두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4. 케이스 구매

 케이스는 일반 데스크톱용 케이스가 아니다. 케이스에도 빅타워, 미들타워등등이 존재한다. 더욱이 서버용 보드는 아무리 작아도 ATX보다는 크다.(일반 보드 ATX)  특히 위에서 구매한 X9DRi-LN4F는 EE-ATX이다.



 이 정보는 일일이 케이스 검색을 해서 찾는 수 밖에 없다.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E-ATX까지만 표기하고, 더 큰 보드를 지원하더라도 빅타워로만 분류한다.



 아무튼 구글링 결과 리안리나 그에 준하는 엄청 큰 케이스를 리뷰어들이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제품으로는 InWin 707(인윈)을 사용한다. 인윈의 경우 9만원대인데, 너무 생긴게 이상하게(?) 생겨서 패스..



 그러다 중고나라에서 대양케이스의 B2 스피릿 모델을 15만원에 판매하고 있어서, 서울 출장길에 사왔다.



 이 케이스는  HPTX까지 지원한다. 스탠드 오프는 다를지 몰라도, 그건 그냥 구멍 뚫어서 사용하거나 몇개만 박으면 되니까..





5. 쿨러 구매

 케이스 구매까지 끝났다면, 쿨러를 잘 선택해야한다. 이것도 몰랐던 사실인데, CPU 소켓 형태에 따라서 장착할 수 있는 쿨러의 종류가 달라진다.



 두가지 형태가 있는데 Square ILM, Narrow ILM이다. 그중에 Narrow ILM은 직사각형 형태로 소켓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 형식에 맞는 쿨러를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내가 선택한 보드는 Square ILM이었다.







 그리고 쿨러를 선택해야하는데, 쿨러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높이가 얼마가 되어야지 메모리와 간섭이 없는지 판단할 수가 없었다. 이부분은 유튜버들의 리뷰를 보면서 대충 쿨러 모델을 때려맞췄다. (대충 바닥에서 램 소켓+램 끝까지 2.5CM)






쿨러는 쿨러마스터의 T4이다.






6. 파워 구매

 마지막으로 파워를 구매했다. 주의할 점은 서버 보드는 EPS 8핀(보조전원 4+4)이 2개나 들어간다. 대부분의 파워는 데스크톱 용도이므로, 8핀이 1개이다. 이것 또한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면서 골라야한다.


 나는 절대 컴퓨터를 끄지 않을 예정이라, 웬만한 브랜드는 모두 걸렀다. 그리고 메이저 3개만 두고 찾아보니 시소닉 포커스+ 750W 골드가 1000W이하중에 EPS를 2개 지원하여, 선택하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연장 케이블을 구매해야 한다. 대부분의 서버 보드는 EPS와 24핀 커넥터가 상단에 구성되어있다. 만약 파워가 하단에 설치되는 모델이라면, 99.99% 케이블이 짧다.






 처음에 싼 케이블을 살까 아니면 비싼 케이블을 살까 고민하다가, 싼 케이블(3컴, 넷메이트등등)의 전선 두께(awg)가 안적혀 있어, 그냥 대부분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들이 쓰는 맥스파인더 연장선을 선택했다. (여기도 두께는 안적힌게 함정)



 위의 품목들중 이베이에서 CPU, 보드, 메모리를 구매했고, 국내에서 파워, 케이스를 구매했다. 이베이 물건은 오늘 도착했고, CPU 보드 메모리 테스트를 끝냈지만 연장선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케이스에 장착은 못하였다.


빨리 연장선이 왔으면 좋겠다. i7을 빨리 던져버리게.. 으 포맷은 언제 다하지




다음글 보기 : [컴퓨터] 제온 워크스테이션 조립 및 윈도우 설치


posted by 궁금한 포도알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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